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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인사말

조합원 자발적인 투표 참여와

주권행사로 노동조합의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 선거관리위원회 일동 -

 

 

 

 

조합원 동지들 안녕하십니까? 제6기 기아차지부 선거관리위원장 양재웅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아차지부 선거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7년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은 “25대 임원선거”를 통해 다시금 미래를 설계하고 조합원과 함께하는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의 미래는 “조합원”의 자발적인 투표 참여와 주권행사가 함께할 때 밝아 질 것입니다. 조합원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이고 유권자로서 당당한 주권행사를 해야 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의 기본 원칙을 존중하며 “투명, 중립, 공정”성을 보장받는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각자 역할에 먼저 최선을 다 합시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과 노동운동의 가치를 살리는 올바른 선거문화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에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엄정중립하고 지부를 비롯한 각 지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의 역할과 임무가 막중하다 하겠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의 기본 원칙을 존중하며, 규정과 규칙의 범위 내에서 내부적으로 일부 발생되었던 직접, 비밀, 부정 투표의 문제점과 투, 개표의 공정성, 형평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바로 잡아 조합원의 투표권이 보장 받도록 할 것이며,선거관련 비용절감, 선거기간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25대 임원선거”에 임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혼란과 반목” “선거 일정과 추석 연휴”가 공존하는 시기에 선거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각자 역할에 최선의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동종사인 현대차지부 노동조합은 “17년 임금, 단체협약 교섭”을 30차례에 걸쳐 진행 하였지만 마무리 하지 못하고 “제30-06차 지부 중앙쟁대위 회의” 속에서 “현대차지부 제7대 임원선거”를 진행하기로 통크게 결단하여 더 이상 현장의 혼란 보다는 차기 집행부에 이관하여 “17년 임금, 단체협약 교섭”투쟁을 위한 선택과 집중이라는 현명한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아차지부 노동조합은 지난 3월27일 “17년 임금요구안”을 확정 짓는 “임시대의원대회”를 시작으로 “수차례 교섭”이 진행되고 있지만 “17년 임금교섭 투쟁”과 “상여금 통상임금 쟁취”에 대한 결과 돌출을 하지 못하여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고 기아차지부 노동조합의 모든 일정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서로 지혜를 모아 선택과 집중을 위한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독립기관으로서 역할에 흔들림 없이 단호히 대처 할 것입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반복적으로 “기아차지부 임원선거” 일정과 “추석 연휴”가 중복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시기적으로 상호 비방, 부정, 허위사실 유포 등이 난무 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속에서 선거를 진행해야 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중립성을 가지고 역할에 흔들림 없이 단호히 대처 하여 조합원 동지들께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올바른 기아차지부의 선거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017년 09월 12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양 재 웅